26.04.23 THUTHURSDAY, APRIL 2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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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M&A] K-방산 빅딜과 8천억 딥테크 펀드의 교차점: AI 실효성 검증 국면 진입
금융·시장

[주간M&A] K-방산 빅딜과 8천억 딥테크 펀드의 교차점: AI 실효성 검증 국면 진입

2026년 4월 첫째 주 벤처 투자 및 M&A 시장은 인공지능(AI)과 딥테크 분야를 중심으로 대규모 자본이 유입되며 활기를 띠었습니다. 에임인텔리전스, 뉴라클사이언스 등 다수의 기업이 100억 원 이상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했고, 온타이드 인수, 엔피의 위지윅스튜디오 흡수합병 등 시장 재편을 위한 전략적 M&A도 활발하게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로봇, 반도체, AI 등 첨단 기술 섹터에 투자가 집중되었습니다. 포스코의 브릴스 투자와 스캐터랩의 역대 최대 실적 등은 기술 혁신의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한편, 스탁키퍼와 위플로 등 특정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스타트업들도 꾸준히 투자를 유치하며 생존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다만 AI 데이터센터 투자에 대한 공급 과잉 우려와 함께 200여 개 기업이 증시 퇴출 위기에 직면하는 등 시장 내 옥석 가리기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이는 벤처 시장이 단순한 양적 팽창을 넘어 질적 성숙을 요구받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엔피, 모회사 위지윅 스튜디오 흡수합병…컴투스 중심 지배구조 재편 및 주주가치 제고
기업

엔피, 모회사 위지윅 스튜디오 흡수합병…컴투스 중심 지배구조 재편 및 주주가치 제고

종합 콘텐츠 기업 엔피가 8일 이사회를 열고 모회사인 위지윅스튜디오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의했습니다. 합병비율은 1 대 0.5774514로 엔피가 존속회사가 되며, 합병기일은 2026년 7월 1일입니다. 합병 완료 시 최대주주는 기존 위지윅스튜디오에서 컴투스로 변경될 예정입니다. 엔피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합병 전 위지윅스튜디오가 보유한 자사 지분 약 20.73%를 전량 소각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합병은 경영자원의 통합을 통한 시너지 창출과 이중 상장 구조 해소를 목적으로 하며, 오는 7월 시행 예정인 금융위원회의 부실기업 퇴출 방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차원이기도 합니다. 엔피는 영상 및 실감형 콘텐츠 제작 사업을 통합해 기획부터 유통까지 아우르는 밸류체인을 확립하고 수익성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입니다. 합병 반대 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기간은 5월 29일부터 6월 18일까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