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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브랩스, 25년 최대 매출 및 흑자전환 달성… 에이전틱 AI 실행 플랫폼으로 본격 성장 궤도 진입 기대

기업의 의사결정과 실행을 연결하는 AI 전문 기업 에이브랩스가 2025년 사상 최대 매출과 흑자전환을 달성하며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올랐다.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약 142% 급증한 20억 9백만 원을 기록했으며, 약 8억 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자본잠식에서 벗어나 '데스밸리'를 무사히 통과했다. 이러한 성과의 배경에는 에이브랩스만의 차별화된 '폐쇄 루프형 에이전틱 AI 시스템'이 있다. 단순한 데이터 분석을 넘어 재무 성과로 직결되는 실행 계층을 타겟으로 하며, 재무, CRM, 주문 운영을 돕는 3대 핵심 에이전트를 제공한다. 이 기술력은 글로벌 사모펀드와 대기업 등으로부터 실질적인 재무 개선 효과를 인정받았다. 최근 에이브랩스는 권요셉 박사를 부대표(CAIO)로 영입해 AX 컨설팅 및 AI 에이전트 연구 역량을 강화했다. 이동훈 대표는 "단순 AI 솔루션 공급을 넘어 기업의 의사결정을 자동 실행하는 '엔터프라이즈 브레인'을 구축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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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브랩스, 25년 최대 매출 및 흑자전환 달성… 에이전틱 AI 실행 플랫폼으로 본격 성장 궤도 진입 기대
선진뷰티사이언스 '물적분할 무산' 시킨 개미들…회사, 30억 자사주 취득 결단

선진뷰티사이언스 '물적분할 무산' 시킨 개미들…회사, 30억 자사주 취득 결단

코스닥 상장사 선진뷰티사이언스가 추진 중이던 물적분할 계획을 전격 철회했습니다. 지난 6월 임시주주총회에서 분할계획서 승인 안건은 가결되었으나, 반대 주주들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금액이 회사 설정 한도인 20억 원을 초과함에 따라 분할 진행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화장품 소재 전문 기업인 선진뷰티사이언스는 회사 지분의 49.45%를 보유한 소액주주들이 물적분할을 주주가치 훼손으로 인식하고 대거 실력 행사에 나서면서 결국 사업구조 개편이 무산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에 회사는 주주들의 불만을 달래고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3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장내에서 직접 취득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취득 기간은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회사 측은 향후 사업구조 개편을 신중히 재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6년 7월 1일 08:50
약사 인플루언서 기반 건기식 '에프엠더블유', 스팩합병으로 증시 입성한다

약사 인플루언서 기반 건기식 '에프엠더블유', 스팩합병으로 증시 입성한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담백하루'로 알려진 에프엠더블유가 유진기업인수목적10호와 스팩 소멸합병 방식으로 코스닥에 상장합니다. 양사의 합병비율은 1 대 0.2174386이며, 내년 2월 10일 신주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에프엠더블유는 약사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공동구매로 수요를 미리 확정하고, OEM 제조사와 협력해 자산을 경량화하는 효율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했습니다. 이를 통해 지난해 300억 원대 매출과 15.7%의 높은 순이익률을 달성하며 뛰어난 수익성을 입증했습니다. 이번 합병으로 유입되는 자금은 재무 구조 안정화와 R&D 투자 확대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또한, 우수 인력을 확보해 일본, 중국, 대만 등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2026년 7월 1일 08:40
휴맥스, 지주사 '휴맥스홀딩스' 역흡수합병…변대규 의장 직접 지배 체제로

휴맥스, 지주사 '휴맥스홀딩스' 역흡수합병…변대규 의장 직접 지배 체제로

코스닥 상장사 휴맥스가 지주회사인 휴맥스홀딩스를 역흡수합병하기로 결의했습니다. 이번 합병으로 사업 자회사인 휴맥스가 존속하고 지주사인 휴맥스홀딩스는 소멸하며, 합병 비율은 1 대 0.9646707입니다. 이번 개편을 통해 기존 지배구조가 변대규 의장의 직접 지배 체제로 단순화됩니다. 회사 측은 신속한 의사결정 구조를 확립해 전기차 충전기 및 스마트 주차 모빌리티 등 핵심 신사업 역량을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합병 후 자사주 소각이 완료되면 변 의장의 예상 지분율은 16.61%가 됩니다. 휴맥스는 합병 직후 기존 홀딩스가 보유한 휴맥스 주식 등을 전량 소각해 주주가치를 제고할 예정입니다. 8월 28일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10월 1일 합병이 마무리되며,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규모가 일정 기준(휴맥스 20억 원, 홀딩스 10억 원)을 초과할 경우 합병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2026년 7월 1일 08:30
네이버페이에 인수된 프롭테크 '아실'...25년 실적은 다소 아쉬움

네이버페이에 인수된 프롭테크 '아실'...25년 실적은 다소 아쉬움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은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교한 실거래 분석을 통해 대표적인 프롭테크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2019년 5.8억 원이던 매출은 2024년 60.2억 원으로 급증했고, 2021년 흑자 전환 이후 탄탄한 자생력을 입증하며 네이버페이에 기업가치 253억 원으로 성공적으로 매각되었습니다. 그러나 네이버 계열로 편입된 2025년 아실의 실적은 매출 42.9억 원, 영업이익 7.6억 원으로 전년 대비 다소 하락했습니다. 동종 업계 경쟁사들이 성장을 이어간 것과 비교하면 아쉬운 수치지만, 이는 네이버페이 플랫폼과의 통합을 위해 수익 구조를 재편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일시적인 현상으로 분석됩니다. 업계는 단기적인 실적 하락보다는 향후 창출될 시너지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아실의 데이터 분석 역량과 네이버페이의 금융 인프라가 결합해 종합 생활금융 플랫폼으로서 어떤 파급력을 보여줄지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2026년 6월 30일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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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라이즈, 2년 연속 역대 최대 매출 및 순이익 흑자전환 쾌거… "글로벌 확장과 IPO로 다음 도약 나선다"

엔라이즈가 소셜 디스커버리 앱 '위피'와 홈트레이닝 플랫폼 '콰트'의 성장을 바탕으로 2년 연속 역대 최대 매출을 경신하고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2024년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이어 2025년에는 매출 341억 원, 당기순이익 17.5억 원을 기록하며 완벽한 수익성 궤도에 올랐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인력 감축과 광고비 효율화 등 뼈를 깎는 체질 개선 작업의 결과입니다. 엔라이즈는 안정적인 국내 캐시카우를 바탕으로 '위피 재팬'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일본 시장 중심의 글로벌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향후 자회사 365위더스의 현금 흐름 개선을 통해 콰트와의 시너지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또한,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해 시장 상황을 고려한 최적의 시점에 IPO(기업공개)를 추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2 MIN READ· 2026.06.29 08:00
엔라이즈, 2년 연속 역대 최대 매출 및 순이익 흑자전환 쾌거… "글로벌 확장과 IPO로 다음 도약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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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100억' 고지 밟은 꾸까(KUKKA), 사업 확장으로 흑자 전환까지 노린다

국내 화훼 스타트업 꾸까가 2025년 창립 이래 최초로 연간 매출 100억 원(102.9억 원)을 돌파하며 외형 성장을 이뤄냈다. 2022년 51.4억 원에 달했던 영업손실도 구조조정과 체질 개선을 통해 2025년 10.4억 원 규모로 크게 줄이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아직 해결해야 할 재무적 과제가 남아있다. 2025년 기준 판관비가 전체 매출의 67%에 달하며, 누적 적자(-170.3억 원)로 인해 외부에서 유치한 투자금을 대부분 소진한 상태다. 꾸까는 오프라인 쇼룸 철수 등 비용 절감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꾸까는 기존 꽃 구독 서비스를 넘어 대량 직매입이 가능한 '온라인 꽃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해외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현재의 재무 상태를 고려할 때 2026년 흑자 전환이나 추가 투자 유치가 향후 생존과 성장의 중대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3 MIN READ· 2026.06.26 08:00
 '매출 100억' 고지 밟은 꾸까(KUKKA), 사업 확장으로 흑자 전환까지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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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큐릭스, 17억 규모 액체생검 벤처 ‘제노픽스’ 흡수합병 결정

코스닥 상장사 젠큐릭스가 비상장 바이오 벤처 기업인 제노픽스를 약 17억 원 규모에 흡수합병한다고 25일 공시했습니다. 합병비율은 1대 5.3591461로, 젠큐릭스는 보통주 74만 2,456주의 신주를 발행해 제노픽스 주주들에게 교부할 예정입니다. 제노픽스는 액체생검 기반 유전체 및 단백질 분석 솔루션을 개발하는 R&D 중심 기업입니다. 젠큐릭스는 이번 합병을 통해 제노픽스의 액체생검 분석 노하우와 임상 데이터를 확보하여 신규 파이프라인을 확장하고, 의료 전문가 네트워크를 공유해 시장 경쟁력을 제고할 계획입니다. 이번 합병은 소규모합병 형태로 진행되어 주식매수청구권이 인정되지 않으며, 주주총회 승인은 오는 7월 28일 이사회 승인으로 갈음됩니다. 합병기일은 2026년 9월 1일입니다.

2 MIN READ· 2026.06.26 07:00
젠큐릭스, 17억 규모 액체생검 벤처 ‘제노픽스’ 흡수합병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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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혁신 이끌던 '북저널리즘'의 운영사 스리체어스, 12년 만에 파산 선고

지식 구독 서비스 '북저널리즘'과 오프라인 매장 'bkjn shop'을 운영해 온 주식회사 스리체어스가 재정난을 이기지 못하고 2026년 6월 19일 간이파산 선고를 받으며 12년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단행본의 깊이와 저널리즘을 결합한 유료 구독 모델로 업계의 주목을 받았으나 현실적인 재무 벽을 넘지 못했다. 스리체어스는 2019년부터 지속적인 당기순손실을 기록하며 누적 결손금이 17.6억 원에 달했다. 외부 투자금 14억 원으로 버텨왔으나, 2024년 기준 총자산의 93% 이상이 현금화가 어려운 재고자산(6억 원)에 묶여 있었다. 반면 1년 내 갚아야 할 유동부채는 4.78억 원에 달해 극심한 유동성 위기를 겪었다. 특수관계자의 차입금 지원과 3인 직원 체제 유지 등 경영진의 자구 노력에도 불구하고, 끝내 누적된 적자를 벗어나지 못해 업계에 씁쓸한 아쉬움을 남겼다.

2 MIN READ· 2026.06.2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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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나스닥 ADR 상장 추진 … 주요 외신들의 반응

SK하이닉스가 신주 발행을 통해 약 294억 달러(약 45조 4,500억 원) 규모의 미국 나스닥 주식예탁증서(ADR) 상장을 추진합니다. 주요 외신들은 이를 알리바바를 뛰어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상장으로 평가하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상장의 핵심 동력은 HBM(고대역폭메모리) 시장 지배력 등 AI 메모리 수요 급증입니다. 외신들은 미국 투자자의 접근성 확대로 경쟁사와의 밸류에이션 격차가 축소될 것으로 기대하는 한편, 대규모 투자로 인한 공급 확대 리스크도 함께 지적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7월 10일 나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조달된 자금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청주 패키징 시설 구축, 첨단 장비 구매 등 설비 투자에 전액 사용할 계획입니다.

2 MIN READ· 2026.06.25 10:30
SK하이닉스 나스닥 ADR 상장 추진 … 주요 외신들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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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전기, 앵커에쿼티 품에서 '외형 성장'… 합병 착시 걷어내도 실질 매출 54% 껑충

글로벌 사모펀드 앵커에쿼티파트너스(앵커PE)에 인수된 국제전기가 아세아이엔티를 흡수합병한 이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합병에 따른 회계적 착시를 제외한 2024년 두 회사의 단순 합산 실적과 비교해도 2025년 매출은 1,425억 원으로 54.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04억 원으로 56.9% 급증해 성공적인 비용 효율화와 확실한 턴어라운드를 증명했다. 향후 실적 전망도 긍정적이다. 선수금이 224억 원으로 확연히 늘어 풍부한 수주 잔고를 확보했으나, 307억 원으로 증가한 매출채권에 대한 리스크 관리는 필요하다. 또한 현재 진행 중인 대법원 소송 리스크가 남아있지만, 최근 부여된 높은 행사가의 스톡옵션은 향후 기업가치를 2,000억 원 이상으로 키우겠다는 앵커PE의 강한 자신감과 출구전략 목표를 시사한다.

2 MIN READ· 2026.06.25 08:00
국제전기, 앵커에쿼티 품에서 '외형 성장'… 합병 착시 걷어내도 실질 매출 54%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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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 2년 만의 최대 규모 딜로 광고 기술 기업 인수

월마트가 중소기업을 위한 셀프서브 방식의 커넥티드 TV(CTV) 광고 플랫폼인 'Vibe.co'를 약 14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지난 2년 내 월마트가 진행한 인수합병 중 최대 규모입니다. 이번 인수는 월마트의 커머스 미디어 비즈니스인 '월마트 커넥트' 강화의 일환입니다. 진입 장벽이 높았던 CTV 광고를 소규모 광고주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Vibe.co의 기술력과 월마트의 방대한 고객 데이터, 그리고 최근 인수한 비지오(VIZIO) 생태계가 결합하여 강력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월마트는 기존 파트너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개방형 광고 생태계를 유지할 방침입니다. 규제 승인을 거쳐 2027 회계연도 말까지 인수가 마무리될 예정이며, 향후 아마존 등 경쟁사가 주도하는 CTV 광고 시장의 판도 변화가 주목됩니다.

2 MIN READ· 2026.06.24 09:00
월마트, 2년 만의 최대 규모 딜로 광고 기술 기업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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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스타, 이익률 개선 속 상장(IPO) 본격 채비 중인 것으로 보여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메이크스타가 가파른 실적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준비에 돌입했다. 메이크스타는 '포카앨범' 등의 히트로 2025년 매출 약 1,298억 원, 영업이익 약 62억 원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성장을 이뤘다. 이를 바탕으로 2024년 30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해 기업가치를 약 2,800억 원 수준으로 평가받았다. 다만, 급격한 외형 확장에 따른 운전자본 부담은 과제로 남았다. 매출 증가로 재고자산과 매출채권이 늘어나며 2025년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이에 회사는 선제적으로 충당금을 설정해 재무 건전성을 관리하고 있다. 한편, 메이크스타는 1:5 액면분할과 1:4 무상증자를 단행해 상장 시 필요한 유통 주식 수를 충분히 확보했다. 또한 특허권 관련 법적 분쟁에서도 2025년 1월 최종 승소하며 핵심 리스크를 해소해 성공적인 상장을 위한 청신호를 켰다.

3 MIN READ· 2026.06.24 08:00
메이크스타, 이익률 개선 속 상장(IPO) 본격 채비 중인 것으로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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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미디어코리아, 흑자 전환… 사법·재무 리스크 털어냈지만 재상장 추진은 '아직'

포커스미디어코리아는 과거 가파른 외형 성장 이후 무리한 확장과 업황 악화로 2023년과 2024년 연속 적자를 기록하며 상장을 철회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2025년 뼈를 깎는 체질 개선을 통해 100.8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극적인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이러한 턴어라운드의 핵심 배경에는 비용 효율화와 리스크 해소가 있습니다. 수익성이 높은 단지 위주로 계약을 재편하여 사용권자산상각비 부담을 절반 수준으로 줄였으며, 재무적 불확실성을 키웠던 계열사 장기차입금 전액을 상환했습니다. 또한 매출채권 가압류 해제와 진행 중이던 소송 2건이 모두 취하되며 사법적 장애물도 완전히 제거했습니다. 그 결과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대폭 개선되는 등 재무 건전성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이처럼 외형 요건 회복과 리스크 해소에도 불구하고, 회사 측은 현재로서는 재상장 추진 계획이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3 MIN READ· 2026.06.23 08:00
포커스미디어코리아, 흑자 전환… 사법·재무 리스크 털어냈지만 재상장 추진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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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코젠, 100억 규모 투자 유치 성공… 최대주주 와이케이바이오노바홀딩스로 변경

바이오 기업 아미코젠은 운영자금 확보와 경영상 목적 달성을 위해 약 10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855만 4,319주이며, 주당 발행가액은 1,169원이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와이케이바이오노바홀딩스다. 아미코젠은 이번 유상증자 납입이 완료되면 최대주주가 와이케이바이오노바홀딩스로 변경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달된 자금은 올해 안에 회사의 영업활동 등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운영자금으로 사용된다. 주금 납입일은 7월 15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8월 10일이다. 한편, 이번에 발행되는 신주 전량은 투자자 보호를 위해 한국예탁결제원에 1년간 의무보유등록(보호예수)된다.

2 MIN READ· 2026.06.23 06:00
아미코젠, 100억 규모 투자 유치 성공… 최대주주 와이케이바이오노바홀딩스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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