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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씨앤, 100억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최대주주 비투엔으로 변경 예정
코스닥 상장사 앤씨앤이 운영자금 100억 원 조달을 목적으로 보통주 400만 주를 신규 발행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유상증자 대상자는 주식회사 비투엔과 엔피엑스인베스트먼트로 각각 250만 주와 150만 주를 배정받게 된다. 신주 발행가액은 1주당 2,500원이며 주금 납입일은 9월 28일이다. 예정대로 납입이 완료되면 지분율 27.73%를 확보하는 비투엔이 앤씨앤의 새로운 최대주주로 등극한다. 앤씨앤은 향후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경영권 변경에 따른 신규 이사를 선임할 계획이다. 앤씨앤은 이번 유상증자가 사업협력과 자본제휴를 통한 신규 사업 추진 및 재무구조 개선 등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으며, 신주 전량은 1년간 의무보유 조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