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07 SUNSUNDAY, JUNE 7, 2026

소도몰

공동구매 기반 O2O 소셜커머스 플랫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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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M&A] 빅딜 쏟아진 주간, M&A 시장 활활…AI·첨단기술 투자 러시
금융·시장

[주간M&A] 빅딜 쏟아진 주간, M&A 시장 활활…AI·첨단기술 투자 러시

이번 주 벤처캐피탈(VC) 및 M&A 시장은 대기업과 사모펀드 주도의 대형 거래와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 분야에 대한 투자가 두드러졌습니다. M&A 시장에서는 NS홈쇼핑의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 센트로이드PE의 더피플라이프 인수 추진, 베인캐피탈의 에코마케팅 인수 등 천억 원대 빅딜이 성사되었으며, 중앙그룹은 대규모 자산 유동화에 나섰습니다. 벤처 시장에서도 케어링, 컬리 등이 대형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미래 핵심 성장 동력으로 꼽히는 AI 및 첨단 기술 분야에 대한 투자 열기도 뜨거웠습니다. 윌로그, 아스트랄큐 등 AI 스타트업들이 투자를 유치했고, 업스테이지는 포털 '다음' 운영사 인수를 통해 AI 포털로의 전환을 예고했습니다. 또한 기업들은 활발한 M&A와 물적분할, 합병을 통해 구조조정과 사업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선진뷰티사이언스, 리딩투자증권, 한샘 등이 사업 전문성 강화를 위한 개편을 단행했으며, 다양한 산업군의 스타트업들도 투자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매출 388% 퀀텀점프" 소도몰, 창업 1년 반 만에 기업가치 1,000억 뚫었다
기업

"매출 388% 퀀텀점프" 소도몰, 창업 1년 반 만에 기업가치 1,000억 뚫었다

소도몰은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활용한 공동구매 오프라인 유통 플랫폼으로, 소비자가 선주문 후 동네 매장에서 상품을 수령하는 방식을 도입했습니다. 이를 통해 본사와 점주의 재고 부담을 없애고 중간 유통 마진을 줄이는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여 첫 매장 오픈 1년 만에 전국 450개 매장을 돌파했습니다. 이러한 혁신적인 시스템에 힘입어 폭발적인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2024년 112억 원이었던 매출은 2025년 547억 원으로 388% 급증했으며, 영업이익도 8억 원에서 28억 8000만 원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이는 상품 소싱과 유통망 확장에 집중한 전략과 선주문 시스템을 통한 비용 통제력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됩니다. 성장세를 바탕으로 창업 1년 8개월 만에 펜처인베스트 등으로부터 기업가치 1000억 원 이상을 인정받으며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현재 AI 수요 예측과 결제 생태계 혁신을 추진 중이며, 전국 1000호점 오픈 및 2026년 매출 10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