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23 THUTHURSDAY, APRIL 2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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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KOSPI 5,300선 육박, AI 인프라와 중공업이 견인하는 '수출 슈퍼 사이클'의 전조
금융·시장

[R&E] KOSPI 5,300선 육박, AI 인프라와 중공업이 견인하는 '수출 슈퍼 사이클'의 전조

뉴욕 증시의 AI 기술주 강세와 외국인·기관의 동반 순매수에 힘입어 KOSPI가 전일 대비 4.10% 급등한 5,298.04를 기록, 5,300선 돌파를 목전에 두었다. 원/달러 환율 안정과 삼성전자의 HBM4 출하 기대감 등 우호적인 거시 환경이 증시 상승을 뒷받침했다. 산업별로는 조선과 방산이 양적·질적 성장을 동시에 달성하며 시장을 주도했다. HD한국조선해양은 고부가가치 선박 비중 확대로 영업이익이 108% 급증했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50조 원 이상의 수주 잔고를 확보했다. 금융권에서는 미래에셋증권이 글로벌 혁신 기업 투자 성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체질 개선을 입증했다. 전문가들은 현재 시장이 실적 기반의 펀더멘털 장세와 주주환원 중심의 가치 제고 장세가 공존하고 있다고 분석하며, 확실한 수주 잔고와 기술적 진입장벽을 갖춘 업종에 주목할 것을 조언했다.

[R&E] AI 동맹이 그리는 돈의 지도: 반도체·자동차 '혈맹'과 수급의 거대한 쏠림
금융·시장

[R&E] AI 동맹이 그리는 돈의 지도: 반도체·자동차 '혈맹'과 수급의 거대한 쏠림

글로벌 기술주 랠리와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인해 국내 증시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탄력을 받고 있다. 특히 메모리 반도체는 수출 단가 급등과 함께 HBM 및 NAND 수요가 공급을 상회하며 2026년까지 강력한 실적 모멘텀이 예상된다. 산업별로는 현대자동차가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통해 '달리는 로봇'으로 진화하며 기업 가치 재평가가 기대되고, 방산 섹터는 미국 국방 예산 증액 기조에 따른 수혜가 전망된다. 개별 종목에서는 현대차와 금호석유화학의 목표주가가 상향되었으며, 미래에셋증권은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현재 시장이 기술 혁신 주도의 구조적 변화 초입에 있다고 진단하며, 메가트렌드를 이끄는 기술 기업에 대한 선별적 투자와 실적 턴어라운드가 확인된 금융·방산 등으로의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