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15 TUETUESDAY, SEPTEMBER 15, 2026

코오롱티슈진

세포 유전자 치료제 개발 및 복합 유통 사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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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외국인 5.6조 원 누적 매수에 코스피 4.40% 상승, KB금융·LS일렉트릭 등 밸류업·전력 대형주 호실적이 견인
금융·시장

[R&E] 외국인 5.6조 원 누적 매수에 코스피 4.40% 상승, KB금융·LS일렉트릭 등 밸류업·전력 대형주 호실적이 견인

미국 뉴욕 증시는 고용 지표 호조에 따른 긴축 장기화 우려와 지정학적 불안으로 인한 유가 급등,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경계감 등으로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반면 국내 증시는 2분기 경제성장률 호조 등 탄탄한 거시경제 체력을 바탕으로 외국인이 4거래일간 누적 5.6조 원을 순매수하며 코스피가 4.40%, 코스닥이 5.22% 급등하는 강세를 보였습니다. 국내 증시는 특히 전력 장비와 금융 대형주가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LS일렉트릭은 AI 데이터센터 증설과 북미 송배전망 교체 수요에 힘입어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전력 인프라 업황의 호조를 입증했습니다. 또한 KB금융과 신한지주 등 대형 금융지주사들 역시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하고 대규모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등 강력한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하며 시장을 이끌었습니다.

[R&E] 국내 증시 혼조 마감, 디케이티 실적 고성장과 SK텔레콤 AI 동력 주목
금융·시장

[R&E] 국내 증시 혼조 마감, 디케이티 실적 고성장과 SK텔레콤 AI 동력 주목

뉴욕 증시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플랫폼 발표 등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견조한 노동시장과 유로존 인플레이션은 금리 인하 기대를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국내 증시는 코스피가 소폭 상승하고 코스닥이 하락하는 등 혼조세로 마감했으며, 고환율과 물가 상승 압력으로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도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거시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AI와 첨단 부품, 로보틱스 관련 기업들은 돋보였습니다. 국내 첨단 부품 기업 디케이티는 차량용 OLED 및 ESS 사업 다각화로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입증했습니다. 또한, SK텔레콤이 엔비디아 파트너로 부각되며 주가가 급등했고, 중국 로봇 기업 상장 소식과 AI 융합 기대감에 국내 로봇 관련주들도 강세를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