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23 THUTHURSDAY, APRIL 23, 2026

티엘비

반도체용 인쇄회로기판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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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코스피 6,000선 가시권 진입, AI 신뢰 회복과 어닝 서프라이즈가 견인한 기술주 랠리
금융·시장

[R&E] 코스피 6,000선 가시권 진입, AI 신뢰 회복과 어닝 서프라이즈가 견인한 기술주 랠리

뉴욕 증시가 AI 신뢰 회복과 AMD의 메타 공급 계약 소식에 상승한 가운데, 국내 증시도 이에 동조하며 코스피가 2.11% 급등해 6,000선 돌파를 눈앞에 뒀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 기술주에 대한 매수세와 주요 부품사들의 실적 호조가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특히 반도체 섹터의 티엘비와 2차전지 섹터의 엘앤에프가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질적 성장을 입증했습니다. 유럽 내 전기차 수요 회복과 리튬 가격 안정화 또한 2차전지 업황 반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단기 급등에 따른 숨 고르기 가능성이 있으나, AI 하드웨어 수요의 견고함과 환율 안정세를 고려할 때 시장의 상방 압력이 우세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실적에 기반한 우량 기업 선별 전략이 유효한 시점입니다.

[R&E] 반도체 주도의 코스피 5,500 돌파와 엇갈린 뉴욕 증시: HBM4가 견인한 초격차 랠리
금융·시장

[R&E] 반도체 주도의 코스피 5,500 돌파와 엇갈린 뉴욕 증시: HBM4가 견인한 초격차 랠리

전일 뉴욕 증시는 강력한 고용 지표에 따른 긴축 경계감과 애플의 급락으로 하락 마감했다. 반면 국내 증시는 반도체 섹터의 기록적인 폭등에 힘입어 코스피 5,500선을 돌파하며 신고가 랠리를 펼쳤다. 특히 마이크론의 HBM4 양산 소식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생태계 전반에 강력한 매수세를 유발했다. 산업별로는 반도체가 초격차 국면에 진입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고, AI 인프라 및 전력 산업은 두산과 버티브 홀딩스의 호실적으로 성장성을 입증했다. 반면 2차전지는 종목별 차별화가 뚜렷하며, 에너지 및 엔터테인먼트 섹터는 어닝 서프라이즈와 중장기 모멘텀을 확보했다. 시장은 거시 경제의 불확실성을 실적과 수주 잔고로 돌파하는 양상이다. 전문가들은 지수의 등락보다는 AI 인프라 수혜주와 현금 흐름이 우수한 대형 실적 성장주 중심의 포트폴리오 재편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