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필라델피아 반도체 7.20% 급락에 코스피 5,730선…기아 컨센서스 22.9% 하회, 건설 평가 기준은 데이터센터 수주](https://d1gl51xbrxoj65.cloudfront.net/uploads/2026/11/02/1793592639923-4qce9.webp)
[R&E] 필라델피아 반도체 7.20% 급락에 코스피 5,730선…기아 컨센서스 22.9% 하회, 건설 평가 기준은 데이터센터 수주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7.20% 급락하며 뉴욕 증시가 일제히 하락한 여파로,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48% 내린 5,730.74에 마감했습니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반도체주와 실적이 부진했던 기아가 지수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건설업종에서는 주요 건설사들의 목표주가가 대부분 하향 조정된 가운데, 데이터센터 수주 여부가 향후 기업 평가와 주가 반등의 핵심 기준으로 부상했습니다. DL이앤씨는 주택 실적 부합에도 영업외손실이 발생해 외형 확대를 위한 데이터센터 수주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자동차업종에서는 기아의 3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22.9% 밑돌며 주가가 11.73% 급락했습니다. 친환경차 판매량은 증가했지만 인센티브 확대와 믹스 악화가 수익성을 끌어내렸습니다. 부품주 중 현대모비스는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낸 반면, HL만도는 원가 상승과 연구개발비 증가로 적자 전환했습니다.
![[R&E] 코스피 3.29% 반등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수출 222.5% 급증, SK하이닉스는 외국인 19거래일 만의 순매수](https://d1gl51xbrxoj65.cloudfront.net/uploads/2026/10/22/1792629808330-phyiue.webp)
![[R&E] 코스피·코스닥 동반 서킷브레이커…7일 연속 누적 20.7% 하락에 7월 저점 이탈](https://d1gl51xbrxoj65.cloudfront.net/uploads/2026/10/16/1792110320326-b8j2in.webp)
![[R&E] 코스피 6,400선 두 달 만에 하회…4거래일 9% 급락에 선행 PER 5배 밑으로](https://d1gl51xbrxoj65.cloudfront.net/uploads/2026/10/13/1791852009421-12trm.webp)
![[R&E] LG전자 10.54% 급락에 코스피 6,800선 턱걸이…오늘 삼성전자 잠정실적](https://d1gl51xbrxoj65.cloudfront.net/uploads/2026/10/08/1791421903821-vm4mfq.webp)
![[R&E] 9월 수출 714억 달러 역대 최대에 코스피 7,000선 재탈환…메타 AI 에이전트가 불붙인 CPU 랠리](https://d1gl51xbrxoj65.cloudfront.net/uploads/2026/09/22/1790053894787-61z5yj.webp)
![[R&E] 코스피 1.37% 반등…반도체 대형주 강세와 전력기기 수주 모멘텀 부각](https://d1gl51xbrxoj65.cloudfront.net/uploads/2026/09/17/1789604197444-mepmci.webp)
![[R&E] 코스피 1.53% 상승, 삼성전자·티엘비 반도체 수요 및 글로벌 전력 규제 반사 수혜 영향](https://d1gl51xbrxoj65.cloudfront.net/uploads/2026/08/28/1787884754480-dhpqh9.webp)
![[R&E] 외국인 5.6조 원 누적 매수에 코스피 4.40% 상승, KB금융·LS일렉트릭 등 밸류업·전력 대형주 호실적이 견인](https://d1gl51xbrxoj65.cloudfront.net/uploads/2026/07/24/1784870719666-4qedqd.webp)
![[R&E] AI·ESS 쌍끌이 효과, TSMC 매출총이익률 역대 최고…유가 94달러 돌파 '고물가' 우려 키운다](https://d1gl51xbrxoj65.cloudfront.net/uploads/2026/04/17/1776385228496-qhnxvg.webp)
![[R&E] 중동발 에너지 쇼크와 AI 인프라의 격격돌, 환율 1,468원 돌파 속 반도체·방산 독주체제 굳힌다](https://d1gl51xbrxoj65.cloudfront.net/uploads/2026/03/03/1772497233064-5l6udf.webp)
![[R&E] 소비 둔화 우려 속 실적 차별화 장세... 전력기기·반도체 낙관론 속 '주주환원'이 시장 정서 주도](https://d1gl51xbrxoj65.cloudfront.net/uploads/2026/02/11/1770769129362-s1xm0a.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