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23 THUTHURSDAY, APRIL 2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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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엔티엑스, 최대주주 변경 예정… 알엔투테크놀로지 지분 전량 매각
기업

알엔티엑스, 최대주주 변경 예정… 알엔투테크놀로지 지분 전량 매각

코스닥 상장사 알엔투테크놀로지는 재무 구조 개선과 투자 재원 마련을 위해 관계기업인 알엔티엑스의 보유 지분 전량을 매각한다고 20일 공시했습니다. 매각 대상 주식은 총 806만 5867주로, 양도 금액은 약 149억 원 규모이며 이는 알엔투테크놀로지 자기자본의 37.87%에 달합니다. 이번 거래 상대방은 위드윈투자조합91호와 스카이해머1호투자조합입니다. 지분 매각이 완료되면 알엔티엑스의 최대주주는 기존 알엔투테크놀로지에서 위드윈투자조합91호로 변경됩니다. 대금은 전액 현금으로 지급되며, 2026년 5월 28일에 잔금 납입과 함께 거래가 종결될 예정입니다. 한편, 매각 대상인 알엔티엑스는 이미지센서 패키징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입니다.

[주간M&A] 빅테크 AI 주도권 확보 가속… 대규모 자본 투입 속 모빌리티·로봇 약진
금융·시장

[주간M&A] 빅테크 AI 주도권 확보 가속… 대규모 자본 투입 속 모빌리티·로봇 약진

이번 주 벤처 투자 및 M&A 시장은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AI 기술 선점 경쟁이 심화하는 가운데, 대규모 자본 유치와 전략적 인수합병이 활발하게 전개되었다. 애플은 이스라엘 AI 스타트업을 약 2조 원에 인수하며 웨어러블 시장 공략에 나섰고, 테슬라는 로봇 생산 기지 전환을 통해 '피지컬 AI' 기업으로의 진화를 가속화했다. 국내에서는 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가 317억 원, 플러그링크가 20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등 바이오와 모빌리티 분야의 성장이 돋보였다. 파블로항공은 110억 원을 확보하며 UAM 시장 입지를 강화했고, 업스테이지는 카카오와 합작법인을 설립해 AI 플랫폼 전환에 속도를 냈다. 또한 다보링크의 로드러너 인수, 아이윈플러스 매각 등 기업 구조 재편을 위한 M&A 움직임도 활기를 띠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