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23 THUTHURSDAY, APRIL 2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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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트렌드] '첫 실패 딛고 코스닥 재도전' 레몬헬스케어, 상장 문턱 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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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트렌드] '첫 실패 딛고 코스닥 재도전' 레몬헬스케어, 상장 문턱 넘을까

의료 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레몬헬스케어가 4년 만에 코스닥 상장에 재도전합니다. 2021년 수익성 한계로 상장을 철회한 이후, 2023년 매출 149억 원과 첫 흑자 전환을 달성하며 체질을 완벽히 개선했습니다. 또한 상환전환우선주의 보통주 전환으로 자본잠식 문제를 해소하고, 투자자들의 보호예수 동의로 오버행 리스크도 잠재웠습니다. 레몬헬스케어는 '청구의 신'과 '레몬케어' 앱을 기반으로 국내 상급종합병원의 80% 이상을 선점하며 독보적인 진입장벽을 구축했습니다. 장외시장에서는 약 1,200억~1,300억 원대의 기업가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상장 흥행의 관건은 단순 시스템 구축(SI)이 아닌 안정적인 반복 매출을 창출하는 소프트웨어형 서비스(SaaS) 기업으로 인정받는지에 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