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1.05 THUTHURSDAY, NOVEMBER 5, 2026

더윈썸

치킨 프렌차이즈 '프랭킨숯불양념구이치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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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킨숯불치킨' 운영사 더윈썸, 법원 파산 선고
기업

'프랑킨숯불치킨' 운영사 더윈썸, 법원 파산 선고

치킨 프랜차이즈 '프랑킨숯불양념구이치킨'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더윈썸이 법원으로부터 파산을 선고받았다. 2021년 자본금 5천만 원으로 설립된 이 회사는 2024년 매출 32억 원, 영업이익 1억 3천만 원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보여왔다. 더윈썸은 숯불 치킨에 볶음비빔밥을 결합한 차별화된 전략과 가맹점 상생 경영을 내세워 시장을 공략했다. 강경진 대표는 본사 마진을 낮추는 등 공격적인 확장을 시도했고, 현재 52개의 가맹점을 운영 중이며 추가 오픈도 준비 중인 상태였다. 또한 SCI평가정보로부터 기술평가 우수기업 인증을 받고 자체 물류 및 연구개발 시스템을 갖추는 등 경쟁력을 강조해왔으나, 결국 파산이라는 결과를 맞이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