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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빌리' 운영사 빌리지베이비, 2025년 흑자 전환 성공…누적 거래액 1,000억 원 돌파하며 '승승장구'
임신·육아 플랫폼 '베이비빌리'를 운영하는 빌리지베이비가 2025년 매출액 약 76억 원, 영업이익 약 1억 1100만 원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연간 흑자를 달성했다. 설립 이후 꾸준히 성장한 회사는 커머스와 콘텐츠, 광고를 결합한 수익 구조를 통해 2025년 말 기준 누적 쇼핑 거래액 1000억 원을 돌파하며 유아동 커머스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굳혔다. 플랫폼 경쟁력 강화와 사업 다각화도 돋보인다. 누적 다운로드 200만 건을 기록 중인 베이비빌리는 올해 '건강 기록' 기능과 라이브 커머스 '빌리쇼핑 라이브'를 도입해 이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지난 5월 정부 주관 '혁신 프리미어 1000' 기업에 선정되었으며, 향후 핀테크와 헬스케어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아시아 4개국 진출을 통해 글로벌 육아 포털로 도약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