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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급성장' 중인 테이밍랩, 성장을 위한 자금이 필요한 시기
테이밍랩은 자체 개발한 '프라이싱 AI'를 기반으로 중고 명품 시계를 매입해 글로벌 B2B 네트워크로 유통하는 리커머스 플랫폼 '왓타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시세 차이를 반영한 최적의 가격 산정과 빠른 회전율을 바탕으로 2024년 1억 원 미만이던 매출이 2025년 약 70억 원으로 수직 상승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중고 거래 특성상 외상 없이 전액 현금 결제로 상품을 매입해야 하는 구조적 한계로 인해 성장에 따른 자금 소요가 큰 상황입니다. 이미 유수의 투자사로부터 초기 투자를 유치한 테이밍랩은 본격적인 스케일업 구간에 진입했으며, 연내 추가 자금 확보와 '감정 AI' 개발을 통해 글로벌 크로스보더 플랫폼으로서의 성장을 이어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