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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커브의 정석, '1분 만에 AI가 술을 빚다' 주미당, 25년 실적 서프라이즈
푸드테크 스타트업 주미당이 2025년 매출 172.8억 원, 당기순이익 11.2억 원을 기록하며 설립 이후 지속적인 흑자와 전년 대비 695%의 폭발적인 매출 성장을 달성했습니다. 주미당의 핵심 경쟁력은 생성형 AI 기술인 '알케미'로, 텍스트 입력만으로 단 1분 만에 맞춤형 주류 레시피를 도출하여 기존 양조 산업의 제품 개발 기간을 혁신적으로 단축했습니다. 주미당은 전국 프랜차이즈에 맞춤형 주류를 OEM 방식으로 공급하고 양조장에 AI 솔루션을 제공하는 등 탄탄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했습니다. 최근에는 베트남 수출 등 글로벌 진출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우수한 재무 건전성에도 공격적인 투자 유치를 진행 중이며, 향후 향수, 뷰티 산업 및 휴머노이드 로봇 감각 구현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고속 성장을 이어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