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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치 18억에서 2000억으로'… 숙박 시장의 판을 뒤집은 '더휴식'의 거침없는 질주
프롭테크 스타트업 '더휴식'이 낙후된 중소형 모텔 시장에 데이터와 IT 기술을 접목해 파괴적인 혁신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들은 독자적인 상권 분석 시스템(ESAS)을 통해 저평가된 매물을 매입하고,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통합한 무인 관제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 효율을 극대화했습니다. 또한 공간에는 MZ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테마별 '콘텐츠'를 채워 넣어 만년 적자 사업장을 고매출 매장으로 탈바꿈시켰습니다. 창업 이후 단 한 번의 영업손실 없이 2024년 연결 기준 매출 953억 원, 영업이익 105억 원을 기록했으며, TS인베스트먼트로부터 대규모 투자를 유치해 기업가치 2,000억 원을 인정받았습니다. 현재 더휴식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의 합작 호텔 론칭, 일본 시장 진출, 하이엔드 별장 회원권 사업 및 생활숙박시설 위탁 운영 등 아시아 최고의 종합 호스피탈리티 사업자로 영역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