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23 THUTHURSDAY, APRIL 2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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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반도체 수출 127.0% 급증, KOSDAQ 바이오 쇼크에도 AI 하드웨어 기반 업사이클 재확인
금융·시장

[R&E] 반도체 수출 127.0% 급증, KOSDAQ 바이오 쇼크에도 AI 하드웨어 기반 업사이클 재확인

전일 뉴욕 증시는 무역 분쟁 우려 완화로 기술주 중심의 강세를 보였으나, 국내 증시는 코스피의 상승과 코스닥의 급락이 대조를 이뤘다. 코스피는 대형 기술주 강세로 상승 마감한 반면, 코스닥은 알테오젠 이슈로 인한 바이오 섹터 부진 여파로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했다. 국내 수출의 핵심인 반도체 섹터는 1월 1~20일 메모리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27.0% 급증하며 확실한 업사이클 진입을 알렸다. 특히 AI 인프라 확산에 따른 고성능 메모리 수요가 가격과 물량 상승을 견인하고 있으며, 이는 관련 장비 및 소재 기업의 실적 호조로 이어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투자 전략은 견조한 펀더멘털을 입증한 IT 하드웨어와 반도체 업종 비중을 확대하는 것이 유효하다. 방산 섹터는 안정적인 수주 잔고를 바탕으로 비중 유지가 필요하며, 바이오 섹터는 실적 기반의 대형주를 중심으로 선별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R&E] AI 인프라 쇼티지 본격화, KOSPI 4,800선 안착 가속
금융·시장

[R&E] AI 인프라 쇼티지 본격화, KOSPI 4,800선 안착 가속

국내 증시는 미 증시의 약세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업종의 폭발적인 실적 모멘텀에 힘입어 코스피 4,840.74포인트로 마감하며 4,800선에 안착했습니다. 외국인 수급 이탈 압력이 낮아 지수보다는 구조적 성장 섹터 내 종목 선택에 집중하는 전략이 유효할 전망입니다. 산업별로는 AI 가속기 확산에 따른 기판 쇼티지로 반도체 부품주의 수혜가 예상되며, HD현대마린엔진의 어닝 서프라이즈와 방산 수주 목표 상향 등 조선·방산 섹터의 실적 성장세가 뚜렷합니다. 또한 K-뷰티 섹터 역시 글로벌 수요 호조로 견고한 흐름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단기 변동성 우려가 있지만, AI 인프라 확장 등 2년 이상 지속될 구조적 성장 사이클에 무게를 둔 중장기적 접근이 유효하다고 분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