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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M&A] 빅테크 AI 주도권 확보 가속… 대규모 자본 투입 속 모빌리티·로봇 약진
금융·시장

[주간M&A] 빅테크 AI 주도권 확보 가속… 대규모 자본 투입 속 모빌리티·로봇 약진

이번 주 벤처 투자 및 M&A 시장은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AI 기술 선점 경쟁이 심화하는 가운데, 대규모 자본 유치와 전략적 인수합병이 활발하게 전개되었다. 애플은 이스라엘 AI 스타트업을 약 2조 원에 인수하며 웨어러블 시장 공략에 나섰고, 테슬라는 로봇 생산 기지 전환을 통해 '피지컬 AI' 기업으로의 진화를 가속화했다. 국내에서는 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가 317억 원, 플러그링크가 20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등 바이오와 모빌리티 분야의 성장이 돋보였다. 파블로항공은 110억 원을 확보하며 UAM 시장 입지를 강화했고, 업스테이지는 카카오와 합작법인을 설립해 AI 플랫폼 전환에 속도를 냈다. 또한 다보링크의 로드러너 인수, 아이윈플러스 매각 등 기업 구조 재편을 위한 M&A 움직임도 활기를 띠었다.

[주간M&A] AI·반도체 발 혁신 물결, 조 단위 M&A 시장 뒤흔든다
금융·시장

[주간M&A] AI·반도체 발 혁신 물결, 조 단위 M&A 시장 뒤흔든다

이번 주 벤처 투자 및 M&A 시장은 AI와 반도체 분야의 혁신이 산업을 이끌며 조 단위의 대형 거래가 잇따랐다. MBK파트너스는 넥스플렉스 엑시트를 위해 약 8,000억 원 규모의 매각을 타진했으며, AI 솔루션 기업 업스테이지는 3,000억 원의 프리IPO 투자를 유치해 기업가치 1조 3,000억 원을 인정받았다. 태광산업의 동성제약 인수 등 전통 기업의 신사업 확장 움직임도 포착되었다. AI, 로봇, 우주 등 혁신 기술 섹터에 대한 자본 유입도 활발했다. 모비루스, 에니아이 등 다양한 AI 기반 기업들이 투자를 유치했고, LG전자는 리벨리온과 협력을 추진 중이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스페이스X가 대규모 IPO를 준비하고 오라클의 틱톡 미국 사업부 인수가 승인되는 등 굵직한 소식이 전해졌다. 한편, NHN의 구조조정과 두산밥캣의 인수 철회 등 내실 다지기를 위한 기업들의 신중한 움직임도 함께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