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코스피 1.24% 하락 5,937선…삼성전자 4개 분기 연속 최대 실적에도 4.13% 하락, 목표주가는 48만∼69만원](https://d1gl51xbrxoj65.cloudfront.net/uploads/2026/10/30/1793325143537-74fx8o.webp)
[R&E] 코스피 1.24% 하락 5,937선…삼성전자 4개 분기 연속 최대 실적에도 4.13% 하락, 목표주가는 48만∼69만원
29일 코스피는 알파벳 등 미국 기술주 하락의 영향을 받아 전 거래일 대비 1.24% 내린 5,937.66에 마감했습니다. 삼성전자는 범용 D램 가격 상승에 힘입어 3분기 107.4조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4개 분기 연속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그러나 주주환원 정책 발표 시점이 기존대로 유지되면서 실망 매물이 출회돼 주가는 4.13% 하락했습니다.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의 장기공급계약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48만~69만 원의 목표주가를 제시했습니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 역시 양호한 3분기 실적에도 불구하고 체코 원전 시공계약 협상 결렬 소식에 주가가 7.7% 급락했습니다. 다만 증권업계는 해당 시공 수주가 2027년에는 인식될 확률이 높으며, 연말과 연초에 대형 원전 및 소형모듈원자로 관련 수주 모멘텀이 유효하다고 전망했습니다.
![[R&E] AI 인프라 AI 실물 투자 사이클 진입… '숫자'로 증명한 K-방산·뷰티 옥석 가리기 필수](https://d1gl51xbrxoj65.cloudfront.net/uploads/2026/02/19/1771460619257-u4h82n.webp)
![[R&E] 소비 둔화 우려 속 실적 차별화 장세... 전력기기·반도체 낙관론 속 '주주환원'이 시장 정서 주도](https://d1gl51xbrxoj65.cloudfront.net/uploads/2026/02/11/1770769129362-s1xm0a.webp)
![[주간M&A] AI·반도체 발 혁신 물결, 조 단위 M&A 시장 뒤흔든다](https://d1gl51xbrxoj65.cloudfront.net/uploads/2026/01/26/1769388698837-2wdss.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