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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브랩스, 25년 최대 매출 및 흑자전환 달성… 에이전틱 AI 실행 플랫폼으로 본격 성장 궤도 진입 기대
기업의 의사결정과 실행을 연결하는 AI 전문 기업 에이브랩스가 2025년 사상 최대 매출과 흑자전환을 달성하며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올랐다.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약 142% 급증한 20억 9백만 원을 기록했으며, 약 8억 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자본잠식에서 벗어나 '데스밸리'를 무사히 통과했다. 이러한 성과의 배경에는 에이브랩스만의 차별화된 '폐쇄 루프형 에이전틱 AI 시스템'이 있다. 단순한 데이터 분석을 넘어 재무 성과로 직결되는 실행 계층을 타겟으로 하며, 재무, CRM, 주문 운영을 돕는 3대 핵심 에이전트를 제공한다. 이 기술력은 글로벌 사모펀드와 대기업 등으로부터 실질적인 재무 개선 효과를 인정받았다. 최근 에이브랩스는 권요셉 박사를 부대표(CAIO)로 영입해 AX 컨설팅 및 AI 에이전트 연구 역량을 강화했다. 이동훈 대표는 "단순 AI 솔루션 공급을 넘어 기업의 의사결정을 자동 실행하는 '엔터프라이즈 브레인'을 구축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