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인적분할 한 달 뒤로… “자사주 소각 및 개정 상법 반영”
한화가 자사주 소각 절차의 효율성을 높이고 최근 시행된 개정 상법을 반영하기 위해 기존에 발표했던 인적분할 및 구조개편 일정을 순연했습니다. 21일 정정 공시에 따르면 주주확정기준일은 당초 4월 23일에서 5월 29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번 일정 조정은 지난 3월 시행된 개정 상법에 따라 이사회 결의만으로 신속한 자사주 소각이 가능해진 데 따른 조치입니다. 한화는 복잡한 감자 절차를 철회하고, 인적분할 전 보통주 약 445만 주를 소각할 계획이며, 이에 따라 분할비율도 기존 0.2365278에서 0.2436467로 조정될 전망입니다. 한화는 오는 5월 이사회를 열고 분할계획서를 최종 수정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향후 주주총회일과 분할기일 등 전체적인 분할 일정이 재조정되어 실제 분할 시점은 하반기로 늦춰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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