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23 THUTHURSDAY, APRIL 23, 2026

애경산업

세제,비누,의약부외품,칫솔 제조/화장품,팬시용품,식품소분,잡화(기저귀) 도소매,전자상거래/경양식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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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100% 자회사 '원씽' 흡수합병…화장품 사업 경쟁력 강화
기업

애경산업, 100% 자회사 '원씽' 흡수합병…화장품 사업 경쟁력 강화

애경산업이 화장품 제조 및 유통 자회사 '원씽(ONE THING)'을 흡수합병한다. 애경산업은 이사회를 통해 100% 완전 자회사인 원씽을 신주 발행이 없는 무증자 방식의 소규모 합병으로 흡수합병하기로 결의했다. 합병기일은 2026년 6월 12일이다. 이번 합병의 주요 목적은 경영 효율성 제고와 사업 경쟁력 강화다. 애경산업은 조직 통합 운영을 통해 불필요한 비용을 절감하고, 화장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여 시장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합병 후 애경산업의 자본금이나 지분 구조 등에는 변동이 없다. 소규모 합병 절차에 따라 주주총회는 이사회 승인으로 갈음되며 주식매수청구권은 부여되지 않는다. 단, 발행주식 총수의 20% 이상을 소유한 주주가 정해진 기간 내에 반대 의사를 통지하면 소규모 합병 방식으로 진행할 수 없다.

[주간M&A] 글로벌 AI 경쟁 심화 속 M&A '빅딜' 줄이어... 유망 섹터 투자 활발
금융·시장

[주간M&A] 글로벌 AI 경쟁 심화 속 M&A '빅딜' 줄이어... 유망 섹터 투자 활발

2월 셋째 주 벤처 투자 및 M&A 시장은 글로벌 AI 기술 경쟁 심화와 함께 조 단위의 '빅딜'이 다수 성사되며 활기를 띠었다. 오픈AI는 1000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을 추진하며 자본 전쟁을 예고했고, 이베이는 디팝을 약 1조 7000억 원에 인수했다. 국내에서는 태광그룹의 애경산업 인수, 미래에셋컨설팅의 코빗 지분 취득 등 전통 기업과 금융권의 공격적인 행보가 두드러졌다. 미래 유망 섹터인 AI, 로봇, 에너지 분야에 대한 투자 열기도 뜨거웠다. 엔비디아와 바이트댄스 등 글로벌 빅테크의 경쟁 속에 국내에서는 다이퀘스트, 인덱스로보틱스 등이 투자를 유치했다. 또한 탄소 관리 기업 씨너지가 대규모 투자를 받는 등 ESG 분야도 주목받았다. 코스피 5600선 돌파라는 증시 활황 속에서 기업들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투자를 가속화하고 있다.

[R&E] KOSDAQ, 4년 만에 1,064.41p 돌파하며 '천스닥' 개막... HBM/기판 소재 실적 200% 이상 폭발적 성장세 시현
금융·시장

[R&E] KOSDAQ, 4년 만에 1,064.41p 돌파하며 '천스닥' 개막... HBM/기판 소재 실적 200% 이상 폭발적 성장세 시현

국내 증시는 코스피가 대형주 매물 출회로 하락한 반면, 코스닥은 바이오, 로봇, 이차전지 등 성장주 강세에 힘입어 전일 대비 7.09% 급등한 1,064.41p를 기록하며 '천스닥' 시대를 다시 열었다. 이는 정부의 정책 의지와 외국인 및 기관의 수급 집중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산업별로는 반도체 업종이 AI 추론 수요 증가로 소재 및 기판 부문에서 폭발적인 실적 성장을 보였고, 전력 인프라와 조선, 정유 섹터 역시 견조한 업황을 바탕으로 역대급 실적과 이익 체력을 입증했다. 특히 해성디에스와 HD현대일렉트릭 등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다. 전문가들은 시장 내 차별화가 심화됨에 따라 실질적인 이익 성장이 확인되는 반도체 소재 및 전력 기기 섹터에 집중할 것을 조언했다. 또한 대외적으로 통상 리스크가 존재하는 만큼, 실적 모멘텀 기반의 안정적 포트폴리오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