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경산업, 100% 자회사 '원씽' 흡수합병…화장품 사업 경쟁력 강화
애경산업이 화장품 제조 및 유통 자회사 '원씽(ONE THING)'을 흡수합병한다. 애경산업은 이사회를 통해 100% 완전 자회사인 원씽을 신주 발행이 없는 무증자 방식의 소규모 합병으로 흡수합병하기로 결의했다. 합병기일은 2026년 6월 12일이다. 이번 합병의 주요 목적은 경영 효율성 제고와 사업 경쟁력 강화다. 애경산업은 조직 통합 운영을 통해 불필요한 비용을 절감하고, 화장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여 시장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합병 후 애경산업의 자본금이나 지분 구조 등에는 변동이 없다. 소규모 합병 절차에 따라 주주총회는 이사회 승인으로 갈음되며 주식매수청구권은 부여되지 않는다. 단, 발행주식 총수의 20% 이상을 소유한 주주가 정해진 기간 내에 반대 의사를 통지하면 소규모 합병 방식으로 진행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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