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코스피 5거래일 -13.8%에 두 달 만의 매도 사이드카…장중 저점 기준 선행 PER 4.5배](https://d1gl51xbrxoj65.cloudfront.net/uploads/2026/10/14/1791936761310-dv17.webp)
[R&E] 코스피 5거래일 -13.8%에 두 달 만의 매도 사이드카…장중 저점 기준 선행 PER 4.5배
13일 코스피는 외국인의 13조 원대 대규모 순매도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급락하며 전 거래일 대비 5.46% 하락 마감했습니다. 5거래일 연속 하락으로 누적 낙폭이 13.8%에 달해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으며, 장중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4.5배까지 떨어졌습니다. 다만 장 후반 과매도 인식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을 일부 줄였습니다. 뉴욕 증시 역시 메모리 반도체와 은행주 부진으로 하락 출발했으나, 연준 인사들의 완화적인 발언이 금리 하락을 이끌며 낙폭을 대부분 만회했습니다. 엔비디아 등 AI 반도체 관련주는 상승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반도체 수출 호조를 근거로 올해 한국의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6%에서 3.3%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주간 1,345.10원으로 상승 마감했으며 국고채 금리는 증시 급락 영향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R&E] 코스피 6,400선 두 달 만에 하회…4거래일 9% 급락에 선행 PER 5배 밑으로](https://d1gl51xbrxoj65.cloudfront.net/uploads/2026/10/13/1791852009421-12trm.webp)
![[R&E] 9월 반도체 수출 603억 달러로 첫 600억 돌파…코스피 7,000선 턱걸이 마감, 정유·해운이 끌었다](https://d1gl51xbrxoj65.cloudfront.net/uploads/2026/10/06/1791248166539-00mwg.webp)
![[R&E] 오킨스전자, HBM 날개 달고 1분기 영업익 118% ‘어닝 서프라이즈’…금리 압박 뚫은 반도체 테스트의 힘](https://d1gl51xbrxoj65.cloudfront.net/uploads/2026/05/19/1779154030399-4oa8kn.webp)
![[R&E] 메모리 반도체 랠리, AI 수요 폭증에 힘입어 전면 가동... 삼성전자 영업이익 756% 급증했다](https://d1gl51xbrxoj65.cloudfront.net/uploads/2026/05/06/1778027853895-jlydni.webp)
![[육류산업 점검②] "혁신의 함정인가, 예견된 실패인가"... '초신선' 정육각의 몰락과 승자의 저주](https://d1gl51xbrxoj65.cloudfront.net/uploads/2026/02/25/1771986952565-4scbkg.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