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코스피 2거래일 연속 반등…삼성SDI 11.7% 급등에 기관 5,746억 순매수, 선행 PER 4.4배](https://d1gl51xbrxoj65.cloudfront.net/uploads/2026/10/20/1792469155630-26l1p.webp)
[R&E: Research & Epoch] 글로벌 금융 데이터와 국내 증권사 리서치를 통합 분석하여 투자의 새로운 시대를 조망하는 뉴스 에포크만의 시그니처 리포트입니다.
글로벌 마켓 브리프
19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혼조로 마감했다. S&P500 지수가 전 거래일 대비 0.41% 오른 7,690.73포인트, 나스닥 지수가 1.11% 오른 26,430.89포인트였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07% 내린 51,966.03포인트, 러셀2000 지수는 0.25% 올랐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61% 올라 8거래일 연속 하락을 끊었다. 다만 장 초반 3.71%까지 올랐다가 상승폭을 절반 이상 반납했다. 마이크론이 3.0%, 웨스턴디지털이 6.09%, 샌디스크가 5.53% 올랐고 엔비디아는 1.38% 상승했다. 아마존은 AWS와 원전 사업 기대에 4.98% 올라 지수 상승을 이끌었으나 메타는 0.6% 내렸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영국 엔스케일 데이터센터 계약에서 철수했다는 소식에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우려가 부각된 점이 반도체 상승폭을 제한했다.
코어위브는 0.44% 내려 약보합 마감했다. 골드만삭스가 장기계약을 감안하면 자금 조달 우려가 과도하다는 매수 리포트를 냈으나 주가는 돌아서지 않았다. 지난주 급락 국면의 신용 우려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태다.
금리는 올랐다. 미 국채 2년물이 6.4bp 오른 4.772%, 10년물이 6.7bp 오른 5.140%였다. 프랑스의 대규모 시위와 재정개혁 불확실성에 유럽 채권시장 전반이 약세를 보인 것이 미 국채로 전이됐다. 반도체 반등에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완화된 점도 작용했다. 금리 상승에 부동산과 유틸리티, 은행 등 경기방어 업종이 내렸다.
국제유가는 중동 공급 차질 우려에 올랐다. WTI 선물은 2.22% 오른 배럴당 103.66달러였다. 후티 반군이 사우디의 핵심 원유 수출항인 얀부의 아람코 시설과 샤이바 유전을 공격했다고 주장했고,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공격이 이어지며 걸프 지역 원유 수송량이 줄었다. 달러인덱스는 0.1포인트 오른 102.0이었다.
지표는 방향이 달랐다. 미국 10월 NAHB 주택시장지수가 29포인트로 예상치 31포인트를 밑돌며 14년 만에 최저로 내려갔다. 반면 중국 3분기 GDP 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4.5%로 예상치 4.4%를 웃돌았고 9월 소매판매도 1.1%로 예상치 0.5%를 상회했다.
국내 시장 종합
19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76% 오른 5,768.01포인트, 코스닥은 1.78% 오른 808.89포인트에 마감했다. 2거래일 연속 반등이다.
출발은 급락이었다. 미 AI 인프라 투자 우려에 코스피는 장 초반 3.17%까지 내렸으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했다. 수급에서는 외국인이 다시 순매도로 돌아섰고 기관이 코스피에서 5,746억 원을 순매수해 반등을 끌었다. 외국인은 10월 16일 14거래일 만에 순매수로 전환했으나 하루 만에 되돌렸다.
주도 업종은 반도체가 아니었다. 삼성전자(코스피: 005930)가 1.16%, SK하이닉스(코스피: 000660)가 0.39% 올라 지수 상승률을 밑돌았다. SK하이닉스는 낸드 자회사 솔리다임의 중복상장 논란 속에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지수를 끌어올린 쪽은 2차전지와 바이오, 자동차였다. 삼성SDI(코스피: 006400)가 11.70%, LG에너지솔루션(코스피: 373220)이 7.2% 급등했다. 중국 ESS 업체들이 미국 사업에서 사실상 철수한다는 보도가 나온 영향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코스피: 207940)는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에서 9개 공정이 인용되며 9.94% 올랐다. 현대차(코스피: 005380)가 4.49%, 기아(코스피: 000270)가 5.26% 올라 2거래일 연속 강세였다. 코스닥에서는 에코프로(코스닥: 086520)가 11.19%, 레인보우로보틱스(코스닥: 277810)가 7.23% 올랐다. 유통에서는 신세계(코스피: 004170)가 6.53%, 롯데쇼핑(코스피: 023530)이 10.08% 반등했다.
서울 외환시장 주간 거래에서 원/달러 환율은 1,330.3원에 마감했다. 야간 거래를 포함한 종가는 1,332.5원으로 전일 대비 1.8원 내렸다. NDF 1개월물은 1,331.3원이었다.
밸류에이션은 역사적 저점권이다. 키움증권 집계로 코스피 선행 PER은 4.4배다. 다만 같은 증권사는 반도체의 선행 PER이 2.89배로 극단적으로 낮아 지수 전체를 싸게 보이게 하는 착시가 있다는 지적을 함께 제시했다. 반도체를 제외한 선행 PER은 10.3배로 올해 고점 14.5배보다는 낮으나 과거 20년 평균 10.4배 수준이다. 반도체 제외 선행 PBR은 0.96배로 과거 20년 평균 1.0배에 근접했다.
금일 증시는 종목별 차별화가 이어질 전망이다. 미래에셋증권은 KOSPI 야간 선물이 0.4% 하락한 점을 지적했다. 신한투자증권은 공포·탐욕 지수가 23포인트로 극단적 공포 구간에 진입했으나 본격적인 심리 전환은 아직 확인되지 않는다고 봤다.
산업별 핵심 이슈 및 인사이트
1. 조선·방산: 그룹 방산 통합과 커버리지 개시, 목표주가는 하향
방산 부품 사업이 그룹 안에서 이동한다. 현대위아(코스피: 011210)가 특수사업부문(방산 부품)을 현대로템(코스피: 064350)에 현금 3,584억 원을 받고 양도한다. 자산·부채·인력·지식재산권 일체를 넘기는 포괄적 영업 양수도이며 양도 시점은 2027년 3월 31일이다. 가액은 FCFF 방식으로 평가한 영업가치 4,800억 원에서 제외 대상 부동산 1,170억 원과 순자산 조정액 46억 원을 차감해 산정했다. 양도에 반대하는 주주는 11월 27일부터 12월 16일까지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고 청구 가격은 51,811원이다. 행사금액 합계가 1,400억 원을 넘으면 회사가 계획을 철회할 수 있다. 하나증권은 고수익 사업의 매각이 아쉽다고 보면서도 확보한 재원이 열관리·로보틱스 투자로 쓰일 점을 들어 목표주가를 83,000원에서 71,000원으로 내렸다. 조정 이유는 전방 수요 둔화와 업종 밸류에이션 하락이다.
현대로템의 3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밑돌았다. 연결 매출은 1조6,207억 원(전년 동기 대비 +0.1%), 영업이익은 2,471억 원(-11.1%, 영업이익률 15.2%)으로 컨센서스 2,760억 원을 10.5% 하회했다. 다만 부진의 위치가 방산이 아니다. 방산 부문(AD&RH)은 매출 8,412억 원, 영업이익 2,360억 원으로 영업이익률 28.1%를 기록해 전분기보다 3.6%포인트 개선됐다. 매출이 기대를 밑돈 것은 수출 비중 감소 때문이고, 레일솔루션은 이집트·대만·호주·코레일 프로젝트 진행률 확대로 매출은 기대를 웃돌았으나 수익성 개선이 제한됐다. 현대차증권은 목표주가를 200,000원에서 160,000원으로 20.0% 내렸고 SK증권은 310,000원에서 180,000원으로 내렸다. 2027년 방산 수출 공백과 레일솔루션 저마진이 공통 근거다.
같은 날 한국항공우주(코스피: 047810)도 목표주가가 내려갔다. 3분기 매출은 1조1,050억 원(+57.4%), 영업이익은 706억 원(+17.3%, 영업이익률 6.4%)으로 전망된다. 현대차증권은 글로벌 동종업체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202,000원에서 151,000원으로 25.2% 내렸다.
조선에서는 신규 커버리지가 나왔다. HD현대중공업(코스피: 329180)에 리딩투자증권이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00,000원이다. 현재주가 345,500원 대비 상승여력 44.7%다. 다만 3분기는 호실적 구간이 아니다. 매출 약 5조9,500억 원, 영업이익 9,250억 원(영업이익률 15.5%)으로 일시적인 둔화를 예상했다. 하계휴가·추석 연휴에 따른 조업일수 감소와 원/달러 환율 하락이 원인이며, 수주나 선가 훼손은 아니라는 판단이다. 성장 근거는 육상 발전용 힘센(HiMSEN) 엔진이다. 8월 미국 코반에너지와 1,000MW·9,560억 원 규모 데이터센터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맺었고, 9월에는 총 1조722억 원 투자계획을 발표해 온산에 3GW 규모 발전엔진 생산기지와 SMR 제작 전용공장을 신설하기로 했다. 신규 엔진 생산능력은 2027년부터 순차 확대되고 실적 기여는 2029년 이후다.
2. IT 부품·장비: 패키지기판 공급계약 공시와 HPA 장비 첫 납품
먼저 삼성전기(코스피: 009150)가 10월 19일 3,605억 원 규모 패키지기판 공급계약을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북미 메모리 업체로 파악되며 물량 대부분이 BGA 기판이고 일부 SSD용 ABF 기판이 포함됐다. 메리츠증권은 BGA 기판 계약 규모를 약 3,000억 원으로 가정하면 2025년 삼성전기 BGA 매출액의 약 26%에 해당한다고 분석했다. 단일 고객사와의 계약만으로 연간 매출의 상당 부분이 확보된 셈이다.
의미는 금액보다 계약이 나온 영역에 있다. ABF 기판에 머물던 공급 부족이 BT 계열 기판으로 번졌다는 신호이기 때문이다. BT 계열 기판에서 공급계약이 공시된 것은 처음이다. 메모리 업황의 구조적 상승과 주요 업체의 보수적 증설 기조가 겹쳐 수급 불균형이 심해졌다. 키움증권은 서버용 고부가 BGA 기판이 기존 제품보다 높은 판매단가와 이익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같은 구도가 다른 BT 기판으로도 적용될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장비에서는 예스티(코스닥: 122640)의 3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크게 웃돌 전망이다. 매출 435억 원(+133%), 영업이익 104억 원(+271%)으로 추정되며 회사 가이던스 90억 원과 컨센서스 81억 원을 모두 상회한다. 상반기 영업이익 77억 원 전체를 웃도는 규모다. 근거는 두 가지다. 해외 고객사용 고압수소어닐링(HPA) 장비 매출이 인식됐고, 상반기 대규모 수주에 성공한 고마진 네오콘 장비 공급이 본격화됐다. HPA 장비는 3분기에 첫 납품에 성공했다. 리딩투자증권은 예스티가 글로벌 고객사의 D램용 HPA 장비 평가에서 최종 선정된 것으로 파악했고, 내년 상반기 검증이 끝나면 2027년 중 양산 장비 발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봤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0,000원을 유지했다.
3. 타이어: 관세와 환율이 누른 3분기
타이어 두 종목의 3분기 영업이익이 모두 컨센서스를 밑돌 전망이다. 원인은 같다. 유럽연합 반덤핑 관세와 원화 강세다.
먼저 금호타이어(코스피: 073240)의 3분기 영업이익은 1,069억 원(전년 동기 대비 -1.5%)으로 시장 기대치 1,353억 원을 밑돌 전망이다. 전분기 대비 754억 원 감익의 내역이 분명하다. EU 반덤핑 관세가 349억 원, 원화 강세가 241억 원, 물량 감소가 105억 원이다. 관세 비용은 2026년 730억 원에서 2027년 1,415억 원으로 늘어날 전망이어서 4분기 영업이익도 1,096억 원(-24.7%)에 그칠 것으로 추정됐다. 연간으로는 2026년 5,458억 원에서 2027년 4,734억 원으로 줄어든다. 생산여력 제약에 2027년 판매량 증가율은 3.2%에 머물고, 2028년 함평(연 530만 본)과 폴란드(연 600만 본) 신공장이 가동되면 판매량이 6,379만 본(+7.5%)으로 확대될 것으로 봤다. 신한투자증권은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8.6% 내리며 목표주가를 8,000원으로 5.9% 하향했다. 광주부지 매각(협의가치 1.0~1.5조 원)과 배당 재개는 상방 요인으로 남겼고, 금융권 오버행 13%(산업은행 7.43%)는 점검 대상으로 꼽았다.
한편 넥센타이어(코스피: 002350)의 3분기 영업이익은 308억 원(-33.8%)으로 시장 기대치 391억 원을 밑돌 전망이다. 지역별로는 유럽 매출이 3,522억 원(+9.8%)으로 판가 인상과 체코 공장 90% 이상 가동률에 힘입어 늘었으나 북미가 1,664억 원(-6.0%)으로 부진했다. 원가와 매출 환율의 시차, 관세 증분 102억 원, 운반비율 상승이 수익성을 눌렀고 외환손실까지 더해져 순이익은 103억 원에 그칠 전망이다. 신한투자증권은 PBR 0.3배로 주가 하방은 제한적이나 재평가에는 2027년 이익 회복의 증거가 필요하다고 봤다. 조건으로는 원화 약세 전환, 북미 판매 회복, 원가 안정, 재무상태 개선을 제시했다.
마켓 시그널
기관 5,746억 원 순매수: 외국인이 다시 순매도로 돌아선 가운데 기관이 코스피 반등을 끌었다. SK증권 집계로 삼성SDI와 삼성바이오로직스, 에코프로가 주도했고 반도체 소재·부품·장비는 여전히 약세였다.
삼성SDI 11.70% 급등: 중국 ESS 업체들이 미국 사업에서 사실상 철수한다는 보도에 2차전지 전반이 올랐다. LG에너지솔루션도 7.2% 상승했다. 독일과 프랑스가 2035년 내연차 퇴출을 완화하기로 합의한 점도 함께 작용했다.
코스피 선행 PER 4.4배: 키움증권 집계다. 다만 반도체 선행 PER이 2.89배로 극단적으로 낮아 지수를 싸게 보이게 하는 착시가 있다. 반도체를 제외하면 선행 PER 10.3배로 과거 20년 평균 10.4배 수준이다.
중국 3분기 GDP 4.5%: 2분기 4.3%에서 반등해 예상치 4.4%를 웃돌았다. 3분기 누적 성장률은 4.6%로 정부 목표 4.5~5.0% 범위에 들어왔다. 키움증권은 연간 목표 달성 가능성이 높아진 만큼 대규모 추가 부양책의 필요성은 낮아졌다고 봤다.
미 10월 NAHB 주택시장지수 29포인트: 예상치 31포인트와 전월 32포인트를 모두 밑돌며 14년 만에 최저로 내려갔다. 고금리 여파가 주택 심리에 반영됐다.
에포크 뷰: 투자 시사점
반등의 주도권이 반도체에서 넘어왔다. 코스피가 2거래일 연속 올랐으나 삼성전자 1.16%, SK하이닉스 0.39%로 대형 반도체는 지수 상승률을 밑돌았다. 지수를 끌어올린 쪽은 삼성SDI 11.70%, 삼성바이오로직스 9.94%, 에코프로 11.19%였고 반도체 소재·부품·장비는 약세였다. 수급도 외국인이 아니라 기관 5,746억 원 순매수였다. 10월 16일 14거래일 만에 나온 외국인 순매수는 하루 만에 되돌려졌다.
삼성SDI 급등의 재료는 실적이 아니라 경쟁자의 철수였다. 중국 ESS 업체들이 미국 사업에서 사실상 손을 뗀다는 보도가 나왔고, 여기에 독일·프랑스의 내연차 퇴출 완화 합의가 겹쳤다. 반면 9월 전세계 전기차 판매량은 2% 감소해 6개월 만에 연속 성장이 멈췄다. 수요 지표와 공급 구도가 반대 방향을 가리키는 구간이다.
선행 PER 4.4배는 그대로 읽을 숫자가 아니다. 반도체 선행 PER이 2.89배까지 내려가 지수 전체를 끌어내린 결과이고, 반도체를 제외하면 10.3배로 과거 20년 평균 10.4배와 같은 수준이다. 밸류에이션 하단을 근거로 삼으려면 반도체 이익 추정치가 더 내려갈지를 함께 봐야 한다.
실적 쪽에서 분기 숫자를 가른 것은 환율과 관세다. 금호타이어의 전분기 대비 754억 원 감익은 EU 반덤핑 관세 349억 원, 원화 강세 241억 원, 물량 감소 105억 원으로 나뉘고, 관세 비용은 2026년 730억 원에서 2027년 1,415억 원으로 늘어난다. 넥센타이어도 관세 증분 102억 원과 원가·매출 환율 시차가 수익성을 눌렀다. HD현대중공업의 3분기 둔화 역시 조업일수와 원/달러 환율 하락이 원인이다. 반대로 삼성전기의 BT 계열 기판 공급계약은 공급 부족이 ABF에서 BT로 번졌다는 신호이고, 예스티의 HPA 장비 첫 납품은 산업 호황과 별개로 제품이 시장에 진입한 사례다. 이번 주 확인할 지점은 공급 부족이 가격으로 넘어가는 영역과 관세·환율이 이익을 깎는 영역 가운데 어느 쪽에 실적 가시성이 쌓이는지다. 시세·수급·환율은 10월 19일 종가 기준이며 환율은 서울 외환시장 주간 거래 종가를 사용했고, 해외 시장 지표는 10월 19일(현지시간) 종가 기준이다.
본 콘텐츠는 국내 주요 증권사 리서치 센터의 공개 자료와 공개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검수했습니다. 증권사 추정치와 전망은 해당 기관의 견해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기업 재무 데이터 · 투자 리포트 · 창업 분석을 한 곳에서
Pitchdeck 체험하기매주 엄선된 뉴스,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매주 금요일 발행 · 1초 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