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코스피 5거래일 -13.8%에 두 달 만의 매도 사이드카…장중 저점 기준 선행 PER 4.5배](https://d1gl51xbrxoj65.cloudfront.net/uploads/2026/10/14/1791936761310-dv17.webp)
[R&E: Research & Epoch] 글로벌 금융 데이터와 국내 증권사 리서치를 통합 분석하여 투자의 새로운 시대를 조망하는 뉴스 에포크만의 시그니처 리포트입니다.
글로벌 마켓 브리프
13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하락 출발한 뒤 낙폭을 줄이며 마감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가 전 거래일 대비 0.35% 내린 51,670.10포인트, S&P500 지수가 0.02% 내린 7,805.45포인트, 나스닥 지수가 0.15% 내린 27,204.38포인트였다. 러셀2000 지수는 0.40% 하락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23% 내려 5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장 초반 부담은 반도체와 은행에서 나왔다. 중국 창신메모리(CXMT)의 연말 서버용 메모리 출시 추진 소식이 이틀째 작용하며 마이크론이 3.62% 내렸고,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는 SEMICON West에서 장기 목표를 제시했으나 단기 장비 수주와 설비투자 가시성이 부족하다는 평가에 6.69% 하락했다. 대형 은행 3분기 실적은 종목에 따라 달랐다. 견조한 대출 성장에도 예금 경쟁 심화가 지적되며 씨티그룹이 5.60% 내렸다. 업종별로는 제약이 2.00%, 은행이 1.70% 하락해 가장 부진했고 존슨앤드존슨은 5.73% 내렸다.
반면 AI 반도체는 메모리와 갈라섰다. 엔비디아는 OCP 글로벌 서밋에서 차세대 베라 루빈 플랫폼의 개방형 설계를 공개하고 AMD도 헬리온·헬리오스 시스템 기술 협력을 확대하며 장 초반 하락을 되돌려 상승 전환했다. 업종별 수익률에서 반도체·장비는 0.18% 올랐다. 에너지가 1.74%, 통신이 1.50% 상승해 상위를 차지했다.
낙폭을 줄인 직접적인 계기는 금리였다. 월러 연준 이사는 높은 국채금리가 주택과 자동차 등 금리 민감 부문의 수요를 억제해 통화긴축 역할을 일부 대신하고 있다고 평가했고, 굴스비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물가 상승 압력이 완화되면 기존 금리 인하 경로로 복귀할 수 있다는 조건부 입장을 제시했다. 장 후반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올해 한 차례 추가 인상은 적절할 수 있으나 현재로서는 내년에 추가 인상할 필요가 없다고 언급하자 금리 하락 압력이 확대됐다. 시장은 그동안 우려했던 내년까지의 추가 인상 가능성이 줄어든 것으로 해석했다.
미 국채 금리는 단기물과 장기물이 갈라섰다. 2년물이 0.2bp 오른 4.789%, 10년물이 2.9bp 내린 5.208%였다. 국제유가가 사우디아라비아와 후티 반군의 충돌 우려에 상승 전환하며 단기금리에는 물가 경계감이 남았다. WTI 선물은 0.4% 오른 배럴당 94.1달러였다. 달러인덱스는 0.37포인트 내린 102.22였다.
지표와 전망에서는 상반된 신호가 나왔다. 미국 9월 기존주택매매는 399만 건으로 예상치 395만 건을 웃돌았고 9월 전미자영업연맹(NFIB) 소기업 낙관지수는 97.9로 예상치 98.2를 밑돌았다. 국제통화기금(IMF)은 10월 세계경제전망에서 AI 투자 확대를 반영해 올해 세계 성장률 전망을 3.0%에서 3.1%로, 한국은 반도체 수출 호조를 근거로 2.6%에서 3.3%로 올렸다. 다만 별도 금융안정보고서에서는 AI 기업들의 차입 확대와 순환적 자금조달 위험을 경고했다.
국내 시장 종합
1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46% 내린 6,035.35포인트에 마감했다. 코스닥은 1.43% 내린 837.03포인트였다. 200일선 이탈에 매물이 몰리며 8월 19일 이후 처음으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장중에는 6,000선도 내줬다. 10월 2일 종가 대비 장중 저점 5,911포인트까지 15.6% 하락한 뒤 낙폭을 줄여 마감했다.
낙폭의 성격은 통계로 드러난다. 코스피는 올해 처음으로 한 번의 반등 없이 5거래일 연속 하락했고 누적 등락률은 -13.8%다. 키움증권 집계로 '5거래일 연속 하락에 누적 -13% 이상'은 지난 20년간 2020년 3월 13~19일(-20.5%, 팬데믹)과 2011년 8월 3~9일(-15.1%, 미국 신용등급 강등) 두 차례뿐이었다.
수급에서는 외국인이 5거래일간 코스피에서 13조 원을 순매도했다. 같은 기간 코스닥에서는 1,384억 원을 순매수해 지수 간 낙폭 차이로 이어졌다. 신한투자증권 집계로는 외국인이 11거래일 중 10거래일에 걸쳐 누적 21조8,000억 원을 순매도했으며 선물은 순매수로 전환했다. 반도체 대형주의 자사주 매입이 막바지에 이른 점도 겹쳤다. SK하이닉스(코스피: 000660)는 일 6,000억 원 규모 매입이 이번 주 종료될 전망이다.
하락은 반도체와 그 지주사에 집중됐다. 삼성전자(코스피: 005930)가 7.39%, SK하이닉스가 10.09% 내렸고 삼성전기(코스피: 009150)가 8.34%, SK스퀘어(코스피: 402340)가 12.91%, 삼성물산(코스피: 028260)이 4.61% 하락했다. 에이피알(코스피: 278470)은 3분기 영업이익 전망 하향에 19.60% 급락했다.
장 후반에는 반발 매수가 들어왔다. VKOSPI가 한 달여 만에 50포인트에 접근하고 240일선 터치와 상대강도지수(RSI) 과매도 진입이 겹친 뒤 지수는 6,000선 위로 올라와 마감했다. 장중 저점 기준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4.5배로 7월 말 저점의 5.3배를 크게 밑돌았다. 업종별로는 이차전지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가 올랐다. LG에너지솔루션(코스피: 373220)이 3.0%, 에코프로(코스닥: 086520)가 1.3%, 주성엔지니어링(코스닥: 036930)이 3.6%, 피에스케이(코스닥: 319660)가 6.5% 상승했다. 후티-사우디 교전에 따른 공급망 불안으로 HMM(코스피: 011200)이 1.2%, 팬오션(코스피: 028670)이 1.6% 올랐다.
서울 외환시장 주간 거래에서 원/달러 환율은 1,345.10원에 마감했다. 야간 거래를 포함한 종가는 1,342.3원(전일 대비 +7.9원)이며 NDF 1개월물은 1,339.70원이었다. 국고채 금리는 증시 급락에 강세로 돌아섰다. 3년물이 3.850%(-6.8bp), 10년물이 4.227%(-7.0bp)였다.
금일 증시는 연준 인사들의 완화적 발언과 미 증시의 장 후반 낙폭 축소, 5거래일 연쇄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 유입이 맞물리며 반등을 시도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과거 5거래일 연속 급락 상위 10건을 분석해 이후 평균 수익률이 5거래일 뒤 -0.8%, 20거래일 뒤 +3.2%, 60거래일 뒤 +8.2%였다고 집계했다. 주중 변수는 14일 미국 9월 소비자물가지수와 베이지북, 15일 생산자물가지수와 소매판매다. 반도체에서는 14일 ASML과 15일 TSMC 실적이 예정돼 있다.
산업별 핵심 이슈 및 인사이트
1. 반도체: CXMT 우려 이틀째와 PER 3.15가 함의하는 이익 하향폭
주가 하락이 이틀째 이어졌다. 삼성전자가 7.39%, SK하이닉스가 10.09% 내리며 두 종목 모두 200일선에 걸친 상태가 됐다. 신한투자증권은 실제 펀더멘털 훼손보다 반도체에 대한 신뢰가 흔들린 결과로 봤다. 반도체 강세의 핵심 논거였던 공급 병목의 지속성, 업황의 경기순환 여부에 의구심이 자극되며 외국인 매도가 이어졌다는 해석이다.
밸류에이션은 하락 폭을 숫자로 보여준다. 신한투자증권 집계로 국내 반도체 업종의 PER은 3.15배이며, 비교 멀티플을 적용하면 주당순이익(EPS)이 57~64% 하향되는 경우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주가가 이미 상당한 이익 하향을 반영하고 있다는 뜻이다.
미국에서는 메모리와 AI 반도체가 갈라섰다. 마이크론이 3.62%,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가 6.69% 내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5거래일 연속 하락에 기여한 반면, 엔비디아와 AMD는 OCP 글로벌 서밋 발표를 계기로 상승 전환했다. 미래에셋증권은 AI 산업의 성장 기대는 유지되는 가운데 투자 확대 속도와 자금조달 안정성, 실제 수익화 능력에 따른 기업별 차별화가 확대되는 국면으로 평가했다.
확인 지점은 실적 가이던스다. 신한투자증권은 14일 ASML과 15일 TSMC 실적에서 단기 업황보다 가이던스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봤다. CXMT의 경우 실제 양산과 검증에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은 전날과 같다.
2. 금융: 신한지주의 롯데손해보험 인수와 자본비율 과제
비은행 포트폴리오 쪽에서 움직임이 나왔다. 신한지주(코스피: 055550)가 롯데손해보험(코스피: 000400) 지분 77.04%를 6,933억 원(PBR 1배)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지분 100% 인수 시 금액은 9,000억 원 수준이다. 내년 3~6월 중 감독당국 인허가를 받은 뒤 잔여지분 인수와 자회사 EZ손해보험과의 합병을 2027년 내 마무리할 계획이다. 롯데손해보험의 금융손익 불안정성에 따른 추가 손실 가능성 1,700억 원은 장부가에 반영했다.
자본비율 영향은 제한적이다. 메리츠증권은 이번 지분 인수가 신한지주의 6월 말 보통주자본비율(CET-1) 13.50% 기준으로 19bp 하락 요인이며 잔여지분 인수 시 추가로 6~7bp 내려갈 것으로 추정했다. 신한지주의 이익 창출력을 감안하면 인수 완료 후에도 CET-1은 관리 구간 내에 머물고 주주환원 정책도 이어질 것으로 봤다.
과제는 피인수 법인의 자본이다. 롯데손해보험의 2분기 말 경과조치 적용 후 원칙모형 기준 기본자본 K-ICS 비율은 -18%다. 신한지주는 자본금 감자 후 자본잉여금을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해 4,600억 원을, EZ손해보험 예상 투자 목적자금에서 3,000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메리츠증권은 이 경우 해당 비율이 25%로 회복될 것으로 추정했으나 규제 수준인 50%는 여전히 밑돈다. 2035년 말까지 경과조치가 적용되는 점을 감안하면 추가 자본 투여 규모에 대한 우려는 크지 않다는 판단이다.
재무 효과는 합병 이후 실적에 달려 있다. 신한지주는 통합 시너지를 기반으로 3년 이내 그룹 손익 1,200억 원 이상, 그룹 자기자본이익률(ROE) 20bp 중반, 주당순이익 300원 중반의 개선 효과를 제시했다. 현재 롯데손해보험의 상반기 당기순손실은 예외모형 기준 190억 원, 원칙모형 기준 566억 원이며 EZ손해보험의 2025년 연간 순이익은 -323억 원이다. 메리츠증권은 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와 자본 영향 제한을 긍정적으로 보면서도, ROE 개선폭은 두 회사 합병 이후의 손익·자본비율 개선 속도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봤다.
3. 중공업: 일진전기 영국 송전망 수주와 조선 3사 목표주가 동반 하향
전력기기에서는 수주가 이어졌다. 일진전기(코스피: 103590)는 10월 영국 전력청을 대상으로 1,871억 원 규모 400kV 송전망 케이블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상반기 전력선 수주잔고 6억4,896만 달러에 이번 계약이 더해져 1조 원 이상에 이를 전망이다. 기존 아시아·중동에 이어 유럽까지 공급 이력을 넓혔다.
실적과 주가는 반대로 움직였다. 상반기 영업이익 1,227억 원은 중전기 825억 원(변압기 743억 원, 차단기 82억 원)과 전선 400억 원(초고압 케이블 277억 원, 나선 123억 원)으로 구성됐고 중전기 영업이익률은 25%(전년 동기 대비 +3.8%포인트), 미주지역은 28%였다. 반면 시가총액은 5월 약 6.9조 원에서 7월 말 2.2조 원까지 68% 줄었다. 신한투자증권은 전선업체 수주잔고 총계가 2024년 25.4%, 2025년 21.2% 증가에 이어 2026년 상반기에만 23.2% 늘어난 점을 들어 펀더멘털이 아닌 수급 측면의 주가 하락으로 판단했다. 2027년 예상 PER은 18.0배로 대형 3사 평균 24배를 밑돈다.
조선은 실적 수준과 무관하게 목표주가가 함께 내려왔다. SK증권은 상선 피크아웃 우려를 반영해 세 종목의 멀티플을 하향 조정했다.
종목 | 3분기 영업이익 | 컨센서스 | 목표주가 |
|---|---|---|---|
한화오션(코스피: 042660) | 5,050억 원 (+74.3% YoY, −31.4% QoQ) | 5,633억 원 하회 | 13.4만 → 11만 원 |
삼성중공업(코스피: 010140) | 3,405억 원 (+43.0% YoY, +5.0% QoQ) | 3,446억 원 부합 | 4만 → 3.5만 원 |
HD현대중공업(코스피: 329180) | 9,230억 원 (+65.6% YoY, −11.2% QoQ) | 1조70억 원 하회 | 97만 → 82만 원 |
삼성중공업은 조업일수 감소에도 2도크와 글로벌 오퍼레이션 효과로 매출을 유지했고, 수주 시점 100% 환헤지 정책과 분기별 충당금 설정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이익을 낸 것으로 추정됐다. SK증권은 세 종목 모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마켓 시그널
IMF 한국 성장률 전망 3.3%로 상향: 국제통화기금은 10월 세계경제전망에서 한국의 올해 성장률 전망을 2.6%에서 3.3%로 올렸다. 반도체 수출 호조를 근거로 들었다. 세계 성장률은 3.0%에서 3.1%로 상향됐다.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두 달 만에 발동: 8월 19일 이후 처음이다. 같은 날 VKOSPI는 한 달여 만에 50포인트에 접근했고 코스피는 장중 6,000선과 200일선을 모두 내줬다.
5거래일 연속 급락 이후 평균 수익률: 키움증권이 2005년 이후 코스피 5거래일 연속 급락 상위 10건을 분석한 결과 이후 평균 수익률은 5거래일 뒤 -0.8%, 20거래일 뒤 +3.2%, 60거래일 뒤 +8.2%였다. 단기 낙폭이 클수록 중기 반등 강도가 강한 편으로 집계됐다.
에이피알 19.60% 급락: 3분기 영업이익 전망 하향에 따른 하락이다. 원화 강세가 수익성 눈높이를 낮춘 요인으로 꼽혔다.
한국콜마 목표주가 180,000원 유지: SK증권은 한국콜마(코스피: 161890)의 3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추정하고, 스킨케어 매출 강세가 4분기에도 이어진다며 4분기 별도법인 매출과 영업이익 전망을 올렸다.
에포크 뷰: 투자 시사점
이번 하락은 속도가 특징이다. 5거래일 연속 하락에 누적 -13.8%는 지난 20년간 팬데믹과 미국 신용등급 강등 두 차례에만 있었던 낙폭이다. 그런데 두 선례는 모두 외부 충격이 분명했고, 이번에는 CXMT의 제품 출시 예고와 AI 자금조달 경고라는 서술형 재료가 재료였다. 양산도 고객 인증도 확인되지 않은 사안이 이틀 만에 코스피를 8% 가까이 끌어내렸다는 사실은, 주가가 이미 재료보다 수급에 끌려가는 상태였음을 가리킨다.
수급 쪽 숫자는 그 해석을 뒷받침한다. 외국인은 11거래일 중 10거래일을 팔아 누적 21조8,000억 원을 순매도했지만 선물은 순매수로 돌아섰다. 반도체 대형주의 자사주 매입은 이번 주 종료 예정이다. 신한투자증권은 반등의 출발점이 새로운 매수 주체의 등장보다 매도의 감속에서 형성된다고 봤다. 200일선을 두 번째로 이탈한 국면에서는 높은 저점에서 시작하는 W자 회복이 가능하다는 판단이며, 초기 분할매수로 참여하고 매도 흡수가 확인되면 비중을 늘리는 전략을 제시했다.
밸류에이션은 이익 하향을 선반영한 수준이다. 장중 저점 기준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은 4.5배로 7월 말 저점의 5.3배를 밑돌았고, 반도체 업종 PER 3.15배는 비교 멀티플 기준으로 EPS 57~64% 하향에 해당한다. 실제로 그만큼의 이익 하향이 일어날지가 반등 여부를 가른다. 그래서 14일 ASML과 15일 TSMC 실적에서 볼 것은 분기 숫자가 아니라 가이던스다.
같은 날 시장은 두 갈래로 나뉘었다. 미국에서 메모리와 반도체 장비는 빠졌지만 엔비디아·AMD는 상승 전환했고, 국내에서도 지수가 5.46% 내리는 동안 이차전지와 소부장은 올랐다. IMF가 반도체 수출 호조를 근거로 한국 성장률 전망을 2.6%에서 3.3%로 올린 날이기도 하다. 수출 지표와 주가가 반대로 가는 구간에서는 업종 단위보다 종목 단위의 차별화를 봐야 한다. 시세·수급·환율은 10월 13일 종가 기준이며 환율은 서울 외환시장 주간 거래 종가를 사용했고, 해외 시장 지표는 10월 13일(현지시간) 종가 기준이다.
본 콘텐츠는 국내 주요 증권사 리서치 센터의 공개 자료와 공개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검수했습니다. 증권사 추정치와 전망은 해당 기관의 견해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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